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오는 31일까지 연장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는 시민들이 대부분 4명 이하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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