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첫 전국순회 정책엑스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에 이어 21일 오는 4월 재·보궐선거가 예정된 부산을 찾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부산에 도착, 가덕신공항 부지를 둘러본다.
이어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부산시당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에 참석해 지역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우원식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부산 신항만과 신공항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부산 신공항과 신항만의 지역경제 효과에 대해 각각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민주당 최고위원 출신의 김해영 오륙도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춘·박인영 예비후보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민주당은 지역 현안과 의제를 발굴해 정책 및 국가 개혁과제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전국순회 정책엑스포를 개최하기로 했다.
윤명진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에 이어 21일 오는 4월 재·보궐선거가 예정된 부산을 찾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부산에 도착, 가덕신공항 부지를 둘러본다.
이어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부산시당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에 참석해 지역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우원식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부산 신항만과 신공항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부산 신공항과 신항만의 지역경제 효과에 대해 각각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민주당 최고위원 출신의 김해영 오륙도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춘·박인영 예비후보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민주당은 지역 현안과 의제를 발굴해 정책 및 국가 개혁과제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전국순회 정책엑스포를 개최하기로 했다.
윤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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