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이틀 ‘Mine’은 밝은 분위기 속 피어나는 연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갖고 놀래’ ‘미친 연애’와 같은 히트곡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범키와 ‘오늘 취하면’을 통해 특유의 보이스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수란이 함께한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지난 싱글 ‘달링(Darling)’을 프로듀싱한 드레스가 재참여했다.
프로젝트 디렉터 코지팝(KozyPop)은 지난해 창모, 그레이, 죠지, 쏠, 영준(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 힙합과 R&B 시장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싱글 네 개를 연달아 발표했다. 코지팝은 뮤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본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국내외 음악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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