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지역 내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2021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공모를 다음 달 15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초구의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 및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킬 청년들의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8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3년간 총 42팀의 창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23팀을 모집한다.
초기 창업을 위한 사업비로 최대 1000만 원을, 사업 안정화를 위한 임차료는 최대 450만 원(월 50만 원 한도)을 지원한다. 사업비·임차료 지원 중 각 사업의 신청요건과 지원내용 등을 확인하고 적합한 사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 창업자는 구와 협약 후 오는 12월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일자리경제과(02-2155-87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초기 창업을 위한 사업비로 최대 1000만 원을, 사업 안정화를 위한 임차료는 최대 450만 원(월 50만 원 한도)을 지원한다. 사업비·임차료 지원 중 각 사업의 신청요건과 지원내용 등을 확인하고 적합한 사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 창업자는 구와 협약 후 오는 12월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일자리경제과(02-2155-87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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