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체육관 벽에 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안나의 1주기를 추모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브라이언트와 지안나는 지난해 1월 27일 캘리포니아주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하다 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USA투데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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