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의 인문학 / 이동신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역전과 성장을 이루고 성공하려면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과 더불어 먼저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찾아 나서는 행동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오솔길과 같은 법칙이 있고, 교과서 같은 이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법칙과 이치를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세상은 사람을 통해 배울 것이 넘쳐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실패한 사람의 욕망을 되살리고, 앞이 보이지 않아 포기하려 할 때’ 한 줄기 빛이 되기를 바란다.

전무후무한 칩거의 시대에 어떤 이는 살아가기 가장 힘든 시기라 하고, 어떤 이는 지금이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라고 한다. 이 책은 언컨택트 시대의 성장과 성공, 역전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27년간 삼성화재에서 근무하면서 푸른 피의 삼성맨으로 살았다. 재직 기간 동안 사람의 성장에 대해 크게 고민했고, 성공한 분들을 찾아다니며 그때마다 기록한 것을 이 책으로 엮었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되는 대로 살았을지 몰라도 이 책이 어쩌면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지도 모릅니다!”

‘발전, 성장, 승부, 역전…’ 이 책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들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20여 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이야기를 모아 이 책으로 펴냈다. 누구보다 인생을 도전적으로 살며, 새로운 세상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좌절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힘과 용기를 얻길 기대한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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