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산업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K-유니콘 기업(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의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혁신 창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63개 사업에 550억 원을 투입해 ▲창업 활성화 ▲창업역량 강화 ▲스케일 업 지원 ▲창업투자 생태계 강화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창업 활성화를 통한 기획 창업을 위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대학의 창업동아리 주도로 아이디어 교류의 장인 클러치(Clutch) 사업을 추진하고 고부가가치형 미래 신산업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그린 뉴딜 스타트업 20개 업체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올해 창업 성장 도약기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전문창업보육센터로 동대구벤처밸리에 ‘기업성장지원센터’를 설립해 기술 창업 역량 강화와 글로벌 스타벤처를 육성하기로 했다.
스케일 업 지원 프로그램인 스타 벤처육성사업 및 대구 민간투자주도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TIPS) 사업으로 유망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패키지로 계속 지원하고 중기부 아기 유니콘, 예비 유니콘 진입을 위한 ‘K-유니콘 진입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많은 스타트업이 정부사업 지원을 받도록 돕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거래소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고도 성장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Pre-IPO’를 지원해 내년에는 창업 지원 최초로 상장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열악한 지역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 에인젤 클럽(개인투자자 포함) 등 민간투자자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성장 단계 자금 투자유치가 어려운 지역 창업기업을 위한 공공창업펀드 11개(1734억 원 규모)를 운영하기로 했다.
대구=박천학 기자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63개 사업에 550억 원을 투입해 ▲창업 활성화 ▲창업역량 강화 ▲스케일 업 지원 ▲창업투자 생태계 강화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창업 활성화를 통한 기획 창업을 위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대학의 창업동아리 주도로 아이디어 교류의 장인 클러치(Clutch) 사업을 추진하고 고부가가치형 미래 신산업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그린 뉴딜 스타트업 20개 업체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올해 창업 성장 도약기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전문창업보육센터로 동대구벤처밸리에 ‘기업성장지원센터’를 설립해 기술 창업 역량 강화와 글로벌 스타벤처를 육성하기로 했다.
스케일 업 지원 프로그램인 스타 벤처육성사업 및 대구 민간투자주도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TIPS) 사업으로 유망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패키지로 계속 지원하고 중기부 아기 유니콘, 예비 유니콘 진입을 위한 ‘K-유니콘 진입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많은 스타트업이 정부사업 지원을 받도록 돕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거래소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고도 성장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Pre-IPO’를 지원해 내년에는 창업 지원 최초로 상장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열악한 지역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 에인젤 클럽(개인투자자 포함) 등 민간투자자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성장 단계 자금 투자유치가 어려운 지역 창업기업을 위한 공공창업펀드 11개(1734억 원 규모)를 운영하기로 했다.
대구=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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