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가족 공동체 공간인 ‘은평구 공동육아 나눔터’ 2호점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이번 나눔터는 대조동 구립대촌경로당 2층에 설치했다.
나눔터는 돌봄 공간과 각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 간 공동 육아 및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자녀 돌봄 품앗이’는 주민들이 자녀를 함께 돌봄으로써 육아 부담을 덜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구는 이 사업에 관심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3일 오전 10시에 실시간 온라인 사업 설명회도 연다. 신청 희망자는 온라인 주소창에 ‘bit.ly/품앗이사업안내’를 입력하고 신청서를 내면 된다.
나눔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요 공간은 프로그램실·편백놀이실·수유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들이 센터 홈페이지(www.familynet.or.kr)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나눔터는 돌봄 공간과 각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 간 공동 육아 및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자녀 돌봄 품앗이’는 주민들이 자녀를 함께 돌봄으로써 육아 부담을 덜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구는 이 사업에 관심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3일 오전 10시에 실시간 온라인 사업 설명회도 연다. 신청 희망자는 온라인 주소창에 ‘bit.ly/품앗이사업안내’를 입력하고 신청서를 내면 된다.
나눔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요 공간은 프로그램실·편백놀이실·수유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들이 센터 홈페이지(www.familynet.or.kr)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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