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사진) 신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일 취임 첫 일성으로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완화되고 세계 항공 수요가 회복되는 시점부터 새로운 판에서의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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