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KBS에서 야외 리얼리티 콘셉트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그가 KBS에 복귀하는 것은 ‘해피투게더’ 종방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 예능은 ‘해피투게더’의 황금기를 이끈 김광수 CP가 기획, 박민정 PD가 연출로 참여한다.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제작진은 “유재석과 오랜 호흡을 맞춰온 제작진”이라며 “1년 만에 KBS 복귀하는 유재석의 의욕도 남다르다. 좋은 예능을 선보이고자 제작진과 유재석이 서로 긴밀하게 의견을 나누며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해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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