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도 우타라칸드주 난다데비 국립공원의 빙하가 다우리강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인근으로 쏟아져 흐르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총 9명이 사망한 가운데, 인도 당국은 발전소 건설 종사자와 마을 주민 등 최소 140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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