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임박한 설(2월 12일)연휴를 앞두고 명절 세트 ‘바로배송’ 서비스를 서울 지역 전 점포로 확대해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명절 선물 세트를 9만 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점포 기준 5㎞ 이내 주소지로 3시간 안에 상품을 빠르게 배송해주는 서비스인 바로배송을 운영한 결과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올 설에는 서울 전 점포 18개 점으로 늘려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추석 본점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신선 식품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추가 구매 및 문의가 많았다.
올해 운영 기간은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다. 배송 접수는 다른 지역 배송이 8일까지, 동일 지역 내 배송은 9일까지로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으로 대면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 서비스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온유 기자 kimonu@munhwa.com
올해 운영 기간은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다. 배송 접수는 다른 지역 배송이 8일까지, 동일 지역 내 배송은 9일까지로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으로 대면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 서비스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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