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패션위크 노시즌 2021’ 행사에서 한 모델이 우크라이나 디자이너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이번 우크라이나 패션위크는 방문객 없이 온라인으로 8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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