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소셜마케팅 사회적경제인력양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마케팅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에서 먼저 사업참가기업을 모집한 후 그 기업에서 일할 청년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오는 13∼17일 사업참가기업 10곳을 모집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관리 △비대면 고객지원 업무 등을 실시하는 관내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사회적협동조합 등이 대상이다. 신청서·지원인력 활용계획서 등의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hhy1895@dongjak.co.kr)로 제출하면 사업계획의 적절성, 재무상태, 취업연계 고용 여부 등을 심사해 22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3∼12월 참여청년 1인당 인건비 월 180만 원(월 200만 원 기준의 90%)과 4대 보험료 10만 원(사업주 부담금 중 일부)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서 일할 미취업 청년 10명은 15∼19일 모집한다.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24일 개별통보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이 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마케팅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에서 먼저 사업참가기업을 모집한 후 그 기업에서 일할 청년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오는 13∼17일 사업참가기업 10곳을 모집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관리 △비대면 고객지원 업무 등을 실시하는 관내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사회적협동조합 등이 대상이다. 신청서·지원인력 활용계획서 등의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hhy1895@dongjak.co.kr)로 제출하면 사업계획의 적절성, 재무상태, 취업연계 고용 여부 등을 심사해 22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3∼12월 참여청년 1인당 인건비 월 180만 원(월 200만 원 기준의 90%)과 4대 보험료 10만 원(사업주 부담금 중 일부)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서 일할 미취업 청년 10명은 15∼19일 모집한다.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24일 개별통보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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