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팰리스의 타이릭 미첼(앞)과 리즈 유나이티드의 하피냐가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EPL 경기 도중 마치 춤을 추듯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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