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전북도 등 도내 공공기관과 손잡고 마스크 제조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새만금개발공사, 농업실용화재단,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등 도내 8개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마스크 공공구매상담회’(사진)를 열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