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 따르면 스위치는 온라인 독서모임부터 연재 읽기, 각종 이벤트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종합 독서 체험 플랫폼으로 시, 소설, 산문,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 연재에는 황석영·황정은·장류진 작가 등이 참여한다. 스위치는 크게 ‘모임신청’ ‘매일 연재’ ‘이벤트’의 세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스위치 내에서 콘텐츠를 감상한 후 독서모임 등을 통해 다른 독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PC 및 모바일 웹사이트(http://switch.changbi.com/)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회원가입은 무료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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