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함께 이태원관광특구 일대에서 ‘아리따운 화장방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조성, 이태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공사는 오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이태원1·3 공중화장실에서 진행된다. 기존 낡은 시설을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 맞춤형 디자인으로 개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구와 재단은 오는 3월 8일 화장실 개선공사 준공식을 연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중화장실을 이태원에 개소한다는 의미에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도움으로 이태원 일대 낡은 화장실을 개선, 시민들의 편의를 더할 수 있게 됐다”며 “여성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적·심미적 요소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공사는 오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이태원1·3 공중화장실에서 진행된다. 기존 낡은 시설을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 맞춤형 디자인으로 개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구와 재단은 오는 3월 8일 화장실 개선공사 준공식을 연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중화장실을 이태원에 개소한다는 의미에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도움으로 이태원 일대 낡은 화장실을 개선, 시민들의 편의를 더할 수 있게 됐다”며 “여성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적·심미적 요소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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