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개안수술비와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노인 개안수술비 지원 사업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이 발병했는데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노인의 실명 예방과 시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안질환 수술이 필요한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초음파검사비 등 사전 검사 및 수술비에 소요되는 총액 가운데 본인 부담액 전액을 지원한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참여하는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사업은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해당하는 질환자 중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대상자다. 시는 수술 등에 필요한 본인 부담금을 무릎 한쪽에 최대 120만 원까지 보조한다. 신청은 진료소견서와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시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안성=박성훈 기자
노인 개안수술비 지원 사업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이 발병했는데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노인의 실명 예방과 시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안질환 수술이 필요한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초음파검사비 등 사전 검사 및 수술비에 소요되는 총액 가운데 본인 부담액 전액을 지원한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참여하는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사업은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해당하는 질환자 중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대상자다. 시는 수술 등에 필요한 본인 부담금을 무릎 한쪽에 최대 120만 원까지 보조한다. 신청은 진료소견서와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시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안성=박성훈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