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이윤철(64·사진) 금양산업개발 대표가 선출됐다. 울산상공회의소는 17일 오후 열린 제20대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 의원총회에서 이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월부터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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