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까지 30% 할인가로 판매

시계 브랜드 ‘까르벵’에서 W컨셉 단독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950년대 프랑스 빈티지 컬렉션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스는 무광 처리했으며, 시계 줄은 이탈리아 베네리체티(BENERICETTI)사의 소가죽만을 사용해 제작했다.

오는 24일까지 30% 할인한 가격으로 W컨셉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기간 중 까르벵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에코백인 FAJ라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김온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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