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와 SBS는 최근 상호양해각서(MOU)를 맺고 22년 전 연제협이 발매한 원곡 ‘하나 되어’를 새롭게 내기로 했다. ‘하나 되어’는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던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노래다.
연제협과 S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모두를 위해 ‘하나 되어’의 새로운 버전 제작을 약속했다. 원곡에 참여했던 가수들은 물론, 최근의 인기 가수들까지 참여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다시 하나 되어’는 오는 5월 28일 방송되는 SBS 희망TV를 통해 제작 과정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김인구 기자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