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2월 26일)을 앞두고 광주 서구 쌍촌동 광주천 두물머리에서 주민들과 구청 직원들이 23일 저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극복을 기원하며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