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는 25일 열린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염홍철(76·사진) 전 대전시장을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염 신임 회장은 “앞으로 공동체 발전을 이루는 새마을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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