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경기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조감도)’이 100% 완판됐다. 2일 DL이앤씨 등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계약에서 총 472가구의 아파트가 4일 만에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 이는 가평 지역 신규 분양 단지 중 최단기간 완판 기록을 세운 것이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DL이앤씨의 전사적인 역량을 쏟아부은 분양 사업장으로 그동안 침체돼 있었던 가평 지역 내 실거주 수요에 집중한 밀착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비규제지역의 이점만을 활용하기보다는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가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알리고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e편한세상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를 가평 최초로 적용해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승부한 것도 한몫했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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