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트레이닝복 차림의 패션 화보에서 소년 같은 매력을 풍겼다.

정해인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담다-코닥 모먼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코닥어패럴 패션 화보에서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표정과 몸짓으로 풋풋한 감성을 보여줬다.

김참, 이수진, 김도원, 원범석 등 4명의 포토그래퍼가 정해인을 공통분모로 참여했다. 정해인은 4인 4색의 화보에서 때론 역동적으로, 때론 편안한 느낌으로 변신했다.

정해인의 화보는 5일 코닥어패럴 SNS를 통해 공개된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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