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주 중고장터에서 35달러(약 4만 원)에 팔린 도자기가 15세기 중국 골동품으로 확인된 가운데 미술품 경매회사 소더비는 이 도자기를 오는 17일 경매에 부칠 예정이다. 예상 경매가는 최소 30만 달러(약 3억3700만 원)에서 최고 50만 달러(약 5억6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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