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까지 노후주택 공사비 최대 50% 지원
서울 성북구는 노후 주택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은 관내 주택성능 개선 지원 구역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공사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에 최대 1550만 원,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최대 20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공사비용에 대한 융자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주택은 주택성능 개선 지원 구역 내 사용승인일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이며, 위반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사업과 관련해서는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지정된 주택성능 개선 지원 구역 총 12개소와 자세한 현황을 검색할 수 있다. 건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집수리 공사, 주택 유지관리법 등을 상담해 주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오는 7월 30일까지 성북구 도시재생과·도시계획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문 및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가꿈주택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주택을 수리하고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집수리 지원을 통해 노후주택의 주거와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도연 기자
서울 성북구는 노후 주택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은 관내 주택성능 개선 지원 구역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공사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에 최대 1550만 원,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최대 20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공사비용에 대한 융자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주택은 주택성능 개선 지원 구역 내 사용승인일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이며, 위반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사업과 관련해서는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지정된 주택성능 개선 지원 구역 총 12개소와 자세한 현황을 검색할 수 있다. 건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집수리 공사, 주택 유지관리법 등을 상담해 주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오는 7월 30일까지 성북구 도시재생과·도시계획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문 및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가꿈주택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주택을 수리하고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집수리 지원을 통해 노후주택의 주거와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도연 기자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