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으로부터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협력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국내 최초로 ‘W·E 면세점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인증패 수여식에서 유신열(왼쪽부터) 신세계디에프 대표,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이 인증 수여식을 하고 있다.

롯데·신세계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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