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세중)은 2021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을 5일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베트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에서 한국으로 유학,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6개 국가 총 95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해 약 3억8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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