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부가 한국판 뉴딜 과제로 추진 중인 ‘소공인 클린 제조환경 조성’ 사업으로 소공인 1600개 사를 지원한다.
5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소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 영위 기업) 작업장의 안전진단을 통해 업종별 산업안전교육 시행과 작업장의 위험요소 제거, 노후 생산 장비의 효율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뒷받침하는 게 목적이다.
소진공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 사업신청 페이지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소공인 여부와 제출 서류 등 요건 검토 후, 신청 접수순으로 전문기관의 현장 사전진단을 통해 선발된다. 사업비는 참여 기업의 자부담금 30% 납부 조건으로 업체당 국비 42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5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소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 영위 기업) 작업장의 안전진단을 통해 업종별 산업안전교육 시행과 작업장의 위험요소 제거, 노후 생산 장비의 효율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뒷받침하는 게 목적이다.
소진공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 사업신청 페이지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소공인 여부와 제출 서류 등 요건 검토 후, 신청 접수순으로 전문기관의 현장 사전진단을 통해 선발된다. 사업비는 참여 기업의 자부담금 30% 납부 조건으로 업체당 국비 42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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