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은 지난달 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에 개관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 음악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지니뮤직이 제공하는 음악서비스는 더현대 서울 5·6층에서 만날 수 있다. 백화점 5층 실내공원 ‘사운즈 포레스트’에서는 지니뮤직의 인공지능(AI) 기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뮤직컬러’ 큐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뮤직컬러 큐레이션은 고객들은 테이블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지니뮤직에 접속해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6층 카페 H라운지에서도 지니뮤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지니뮤직 유료 고객에게는 월 1회 무료 음료가 제공된다.
더현대 서울은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영업 면적 절반을 고객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지니뮤직이 제공하는 음악서비스는 더현대 서울 5·6층에서 만날 수 있다. 백화점 5층 실내공원 ‘사운즈 포레스트’에서는 지니뮤직의 인공지능(AI) 기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뮤직컬러’ 큐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뮤직컬러 큐레이션은 고객들은 테이블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지니뮤직에 접속해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6층 카페 H라운지에서도 지니뮤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지니뮤직 유료 고객에게는 월 1회 무료 음료가 제공된다.
더현대 서울은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영업 면적 절반을 고객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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