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고농도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0일 오전 출근길에 종로구 새문안로 일대가 안개에 휩싸인 듯 뿌옇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14일까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지역이 초미세먼지로 뒤덮일 것으로 예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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