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17도를 기록한 10일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출입구 인근에 봄꽃이 활짝 피었다. 서울시는 3월 말까지 도심 상권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주변 등에 봄꽃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후 이미지 편집한 사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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