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해양대기국의 해양 포유류 보호 대응팀이 지난 9일 공개한 사진에서 하와이 마우이섬 인근 바다에서 발견한 혹등고래의 입과 지느러미가 30m에 이르는 줄에 얽혀 있다. 대응팀은 이 고래의 지느러미에 얽힌 줄은 끊어냈지만 입에 얽힌 줄은 모두 끊어내지 못했다면서 “이 고래가 먹이를 잘 못 먹어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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