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자회사 동국생명과학은 오는 18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참가해 편의성과 저선량이 강점인 영상진단장비들을 소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동국생명과학은 올해 KIMES 전시 부스에서 모바일 엑스레이 ‘레멕스(사진)’, 이동형 컴퓨터단층촬영(CT)기기 ‘스마트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멕스는 진단용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로, 다양한 거치대로 손쉽게 검사할 수 있다. 별도의 차폐시설 없이 이동식 차폐막과 방호복만으로도 의료진이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자체 차폐시설 안에서 무선 연동으로 비대면검사가 가능한 키오스크형 신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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