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사장 허승조·사진)은 2021학년도 제29기 국내 학사 장학생 55명을 선발, 3년간 학비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발된 국내 학사 장학생들은 이달부터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 멘토링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재단은 55명을 포함해 올해 162명의 대학생에게 1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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