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업체에 영상 제작비용 1000만 원 지원

NS홈쇼핑이 홈쇼핑 방송에 꼭 필요한 ‘인서트 영상’을 제작하는 중소기업을 선발해 제작비 지원에 나선다. NS홈쇼핑은 16일 중소기업 협력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을 진행해 인서트 영상 제작비용 1000만 원을 총 12개 업체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성 개선 지원도 실시한다.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브랜드 디자인 개발, 상품패키지 개선, 시제품 제작 비용, 품질관리, 설비 관련 공정 및 프로세스 구축 등을 통해 발생하는 상품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총 6개 업체를 선발하며 기업당 2950만 원을 지원한다.

참여 방법은 NS홈쇼핑 기업홈페이지(http://pr.nsmall.com) 상생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지원양식을 받아 24일까지 NS홈쇼핑 대표 메일(winwin@nsmall.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상근 NS홈쇼핑 준법지원실 이사는 “NS홈쇼핑은 중소기업 협력사의 더 높은 매출 상승을 돕기 위해 제작된 인서트 영상을 타사 홈쇼핑은 물론, 온라인 채널과 해외 진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권을 협력사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임대환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