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경찰청이 18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
경찰청은 17일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계획과 관련, ▲금품 선거 ▲거짓말 선거 ▲공무원 등 선거 관여 ▲불법 단체 동원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선거 사건의 공소시효가 6개월밖에 안 된다는 점을 고려해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선거사범 신고 전화번호는 1390(중앙선거관리위원회) 또는 112(경찰)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선거 범죄를 철저히 수사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경찰청은 17일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계획과 관련, ▲금품 선거 ▲거짓말 선거 ▲공무원 등 선거 관여 ▲불법 단체 동원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선거 사건의 공소시효가 6개월밖에 안 된다는 점을 고려해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선거사범 신고 전화번호는 1390(중앙선거관리위원회) 또는 112(경찰)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선거 범죄를 철저히 수사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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