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윤 영업부장에게 그랜드 마스터 상패와 함께 포상으로 K9 차량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윤 영업부장은 대전지역 최초, 기아 전체로는 역대 16번째 그랜드 마스터다.
윤 영업부장은 1988년 기아에 입사한 이후 연평균 120여 대의 판매 실적을 유지했다. 그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호흡하며,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대안을 찾으려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영업직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와 부상을 준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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