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회장 조현준·사진)은 18일 베트남 꽝남성 탕빈현 인민위원회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베트남 미혼모 자립 지원 사회공헌사업’의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효성은 탕빈현 최빈곤층 및 차상위 계층 미혼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1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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