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는 ‘제1기 용산구 자원봉사대학’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접촉 자원봉사활동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봉사 희망자를 사전 모집해 재능 나눔 봉사단을 양성하고 향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다. 모집 대상은 만 20세 이상 성인 100명이다. 교육 분야는 △풀내음(원예) △힐링 웃음 △청소년 멘토단 △지화자(페이퍼 아트) △캘리그래피 5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분야별로 20명씩 모집한다.
교육은 내달 13일 입교식·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 5월 20일 졸업식으로 마무리된다. 매주 화·목요일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다음 달 9일까지 이메일(ysvol1365@daum.net)로 신청하면 된다. 타 봉사단에 소속되지 않은 자, 1년 이상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적이 있는 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교육은 내달 13일 입교식·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 5월 20일 졸업식으로 마무리된다. 매주 화·목요일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다음 달 9일까지 이메일(ysvol1365@daum.net)로 신청하면 된다. 타 봉사단에 소속되지 않은 자, 1년 이상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적이 있는 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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