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근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에 쾌적한 자연환경과 독립된 생활공간을 누리면서 아파트 같은 보안·편의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형 주택이 들어선다.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는 3월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단지형 주택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조감도)’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고양 삼송 우미 라피아노에 이어 삼송지구에 두 번째로 들어서는 ‘라피아노’ 브랜드 주거단지다.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 총 452가구로 공급 예정이다. 타입별로 중정, 테라스, 루프톱, 거실 오픈형 등이 설계돼 넓은 실사용 면적이 제공된다. 어린이집(예정)과 전용 커뮤니티 공간 ‘라곰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특화시설도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주변에 오송산과 오금천 등이 있으며,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과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이 인접해 서울 은평구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지하철은 3호선 삼송역과 지축역이 인근에 있다. 본보기집은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된다. 세부 평면 및 가상현실(VR)로 구현된 내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본보기집도 운영할 예정이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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