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4~6월 적용되는 전기요금을 지난 1분기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발표한 22일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 전력량계 모습. 한전은 이날 국민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로부터 유보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으나 오는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요금 인상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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