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노원점이 3개월에 걸친 재단장(리뉴얼)을 마무리하고 오는 26일 새롭게 문을 연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노원점은 모든 층에 걸쳐 10년 만에 진행된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식품을 제외한 550여 개 전체 브랜드 중 약 25%를 변경했다.
출입구가 있는 1층 후문에는 쉐이크쉑 등 식음료(F&B) 매장이 들어섰다. 강북 최대규모 정원식 카페인 ‘oops a daisy’를 함께 배치해 고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지하 식품관에는 마포 곰탕 맛집 ‘도하정’과 가로수길 유명 밀라노 피자 전문점 ‘컨버터’, 대치동 함흥냉면 맛집 ‘반룡산’ 등 총 5곳의 유명 맛집이 입점했다. 7층은 리빙 전문관으로 꾸며 인테리어 아이디어와 수입 가구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디자인 가구 전문 업체인 퍼시스그룹의 ‘홈퍼니싱 스튜디오’에서는 ‘재택근무용 거실’과 ‘아빠의 서재’ 등 5가지 콘셉트의 쇼룸을 선보인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노원점은 모든 층에 걸쳐 10년 만에 진행된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식품을 제외한 550여 개 전체 브랜드 중 약 25%를 변경했다.
출입구가 있는 1층 후문에는 쉐이크쉑 등 식음료(F&B) 매장이 들어섰다. 강북 최대규모 정원식 카페인 ‘oops a daisy’를 함께 배치해 고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지하 식품관에는 마포 곰탕 맛집 ‘도하정’과 가로수길 유명 밀라노 피자 전문점 ‘컨버터’, 대치동 함흥냉면 맛집 ‘반룡산’ 등 총 5곳의 유명 맛집이 입점했다. 7층은 리빙 전문관으로 꾸며 인테리어 아이디어와 수입 가구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디자인 가구 전문 업체인 퍼시스그룹의 ‘홈퍼니싱 스튜디오’에서는 ‘재택근무용 거실’과 ‘아빠의 서재’ 등 5가지 콘셉트의 쇼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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