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는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화사답다’에 대해 “거침없다”와 “자유롭다”로 정의했다. 이어 “난 자유로울 때 가장 빛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고 답했다.
올여름 가고 싶은 휴양지에 대해서는 “계곡과 하와이”를 짚었다. 특히 “하와이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화사는 “전생에 여기서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모든 게 완벽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밖에 최근 즐겨 듣는 플레이 리스트와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멤버들에 대한 애정, 요즘 빠져있는 관심사도 인터뷰에 담았다.
화사는 이 화보에서 낭만적이고,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촬영 말미 진행된 수중 촬영에서는 다소 고된 장면에도 화사는 “좋은 컷이 나올 때까지 찍고 싶다”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는 후문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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