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25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산 ‘대물 손질 민물장어’를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가격은 100g당 3490원으로, 역대 최저가 수준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물장어는 장어 중 으뜸으로 치는 토종 ‘자포니카’ 품종으로, 중량은 손질 후 마리당 330~550g에 달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총 20t의 민물장어를 공수했다고 설명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