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협회는 이를 포함해 모두 33편의 광고상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노션이 제작한 ‘문명의 충돌’은 서로 다른 남녀가 진정한 가족이 돼 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현실감 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HS애드가 제작한 한국관광공사 광고는 한국의 ‘흥’을 새롭고 재미있게 해석해 대한민국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국가 브랜드 위상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TV 부문에는 현대자동차의 ‘두 번째 걸음마’(이노션 제작)가 뽑혔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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