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스마트한 혁신’
독보적인 청정력 - 미세먼지·냄새분해 필터 등 장착
밤에도 사용 OK - 진동·소음 확 줄인 에어워시 방식
맞춤 & 신속 건조 - 옷 종류별로 9개 코스·구김 감소
공간제습 기능 덤 - 드레스룸까지 관리, 습기 걱정 뚝
‘의(衣)생활’이 변했다. 예전보다 계절 간 경계가 모호해지며 특정 계절이 아닌 매일매일 언제든 잘 입을 수 있는 옷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같은 활용성의 변화는 생활가전 업계에서도 중요한 화두다. 한철 사용하는 가전이 아닌 1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혁신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용성을 제공하면서 1년 내내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가전의 대표주자다. 미세먼지나 바이러스 등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의류청정을 비롯해 탁월한 건조 성능과 공간 제습 기능까지 갖췄다. 소비자들은 사계절 내내,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통해 빈틈없이 옷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AI) 섬세건조로 구김 걱정 없는 의류 건조 = 독보적인 청정력에 더욱 다양해진 건조 코스까지 갖춘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1년 내내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셔츠 한 벌 건조, 데님 건조 등 의류 종류에 따라 선택 가능한 9가지 건조 코스를 갖췄다. 셔츠, 청바지, 블라우스까지 매일 건조가 필요한 의류들은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로 간편하게 건조할 수 있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의류를 단독으로 건조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다. 세탁을 마친 빨랫감 여러 장을 한 번에 건조기에 넣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구김이 갈까 걱정이 가는 소비자들은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활용해 손쉽게 빨랫감을 관리할 수 있다. 건조 중 의류 구김을 줄여주는 바지무게추가 있어 옷을 따로 다림질할 필요 없이 제품에서 바로 꺼내 입으면 된다. 수영복, 패딩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에 맞는 전문적인 건조 코스를 갖춰 아끼는 옷도 오래오래 변형 없이 관리할 수 있다. 건조 시간도 빠르기 때문에 분주한 출근 시간에도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AI 맞춤건조’는 정밀 센서로 옷감의 습도를 정확하게 감지해 건조 시간을 조절하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시간이나 에너지까지 절약해준다. ‘공간 제습’ 기능을 사용하면 의류 뿐 아니라 드레스룸까지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어 습기로 좀 먹기 쉬운 의류를 항상 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
◇연중무휴 미세먼지 걱정 날려버리는 의류 청정 = 최근 계절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많은 이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꽃가루는 공기 중에 떠다니며 호흡기나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후 몸에 묻은 먼지는 씻어낼 수 있지만, 의류에 묻은 먼지들은 간과하기 쉬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단 25분 만에 완료되는 ‘미세먼지 코스’로 의류 속 미세먼지를 99%, 꽃가루를 90%까지 없앤다. 국내 의류관리기 중 유일하게 ‘의류청정 미세먼지 필터’가 탑재돼 옷감 속 먼지뿐 아니라 제품 내부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먼지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 또 애써 털어낸 먼지가 제품의 문을 통해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돕는다.
먼지를 바람으로 강력하게 털어내는 최신 ‘에어워시’ 방식이라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옷을 흔들지 않아 진동과 소음 걱정이 적은 덕분에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도 사용 가능하다. 움직임이 적어 현관이나 거실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자유롭게 놓을 수 있다. 물샐틈없는 안심 설계가 적용돼 제품 내부의 물이 새어나갈 걱정도 없다.
◇바이러스, 유해세균 위협 잠재우는 의류 살균 = 각종 유해물질이 등장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개인 위생관리가 중요해졌다. 바이러스, 세균 등 유해물질은 24시간 내내 주변을 떠다니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인지하기 어렵다. 외출 시 의류에 묻은 바이러스는 실내로 유입돼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는 만큼 귀가 후 바로바로 세탁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교복, 재킷 등 자주 입는 옷들을 매일 세탁하기는 다소 부담스럽다. 이럴 때 인증받은 살균력의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로 매일 관리해주면 세탁하지 않고도 의류를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케어 코스’에 안심살균 옵션을 추가 선택하기만 하면 외부 활동 중 옷에 묻었을지 모르는 각종 유해물질을 없앨 수 있다. 인플루엔자, 아데노, 헤르페스 등 주요 바이러스를 99.9%까지 없애줘 요즘 같은 때 위생 걱정을 줄여준다. 철저한 의류 위생 관리를 위해서는 제품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내부 살균 코스’로 제품 내부까지 위생적으로 케어한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로 슬기로운 사계절 나기 = 의류를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날씨, 옷 종류 등 계절별로 달라지는 상황에 맞는 의류관리가 필요하다. 특정 시간, 날씨, 계절에 꼭 맞는 의류관리 또는 건조 코스를 추천해주는 비스포크 에어드레서의 AI 맞춤추천 기능을 사용하면 어려워만 보이던 의류관리도 쉬워진다.
폭염과 장마로 덥고 습한 여름에는 옷이 잘 마르지 않아 발생하는 퀴퀴한 냄새, 주변 습기 때문에 생기기 쉬운 곰팡이 등 고민이 늘어난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옷감별 맞춤 건조를 제공하는 AI 섬세건조 기능으로 의류 손상 걱정을 줄여준다.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냄새까지 ‘UV 냄새분해필터’로 한 번 더 제거해줘 꿉꿉한 계절에도 산뜻한 의류관리를 선사한다.
가을철 자주 입는 트렌치코트, 롱드레스 등 긴 옷들은 대용량 제품의 ‘긴 옷 케어존’으로 관리할 수 있다. 옷이 옷장 바닥에 닿아 하단에 먼지가 묻거나 접히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내복부터 외투, 방한용품 등 의류 종류가 많아 관리가 번거로운 겨울에도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활용하면 모피·가죽, 울·니트 등 다양한 소재별 맞춤 전문 관리가 가능하다.
두껍고 옷감이 상할까 걱정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옷도 손상 걱정 없이 깨끗하게 오래 입을 수 있다. 특히 ‘스마트싱스’ 앱으로 코스를 별도 다운로드해야 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2021년형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모든 코스가 제품에 내장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