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선동열(왼쪽 두 번째)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연기자 김영철(〃 세 번째) 씨를 ‘솔라시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솔라시도는 전남 영암·해남군에 걸쳐 조성 중인 친환경 스마트도시로, 전국 최고 일사량을 보유해 재생에너지 생산의 최적지로 꼽힌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전남 영암·해남군에 위치한 2100만 ㎡(약 632만 평) 규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구성지구’ 개발을 맡고 있다. 이 회사는 2010년 보성산업, 한양, 전남도 등 민관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됐다. 솔라시도 관계자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사업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제공